길을 잃은 우주선. 선으로 그린 은하. 다음 문을 열거나, 여기서 끝이다.
한 번 맞추면 내가 바뀐다. 다음 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먼저 물결, 다음에 보스. 손가락은 이미 알고 있다.
세 개만 맞추면 된다. 할 일이 그거고, 버릇이 그거다.
타일을 맞춰 군대를 부른다. 그 패턴이 생각한 뜻이길.
초밥은 줄 섰다. 시계는 너 없이 이미 출발했다.
차가운 방, 꺼진 불. 클릭으로 세상을 다시 켠다.
함선은 총 달린 고물이다. 기계들은 그래도 원한다.
숫자에 숨겨진 단서를 읽고 지뢰를 표시하세요. 모든 안전한 칸을 열어 보세요.
버튼은 하나. 걷고, 뛰고, 찍는다. 별은 아직 멀다.
보물은 집고, 들키면 끝. 고양이 도둑의 하룻밤.
중력이 뒤집혔다. 홀은 그대로. 움직이는 건 너다.
대포를 조준하고 순서를 기다려라. 언덕 위 성은 이제 사적인 문제다.
인질, 폭발, 그리고 네가 자원한 탑뷰 난장판.
작은 몸, 묵직한 상자, 그리고 한 칸짜리 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