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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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조이스틱이다. 기울기 한 번에 낭떠러지.
방향키 - 바닥 기울이기

바닥을 기울여 공을 컨트롤하는 3D 공 굴리기 게임이다.

정해진 개수 이상의 동전을 모으며 미로와 장애물이 얽힌 코스를 제한 시간 안에 통과하여 목표지점에 도착한다.
코스 밖으로 떨어지거나 시간이 모두 소모되면 이번 시도는 실패로 끝난다.

레벨은 1부터 20까지 이어지며, 레벨이 올라갈수록 지형과 장애물이 달라지고 난이도도 함께 올라간다.
레벨마다 정해진 개수 이상의 동전을 모으면 목표지점이 열리고,
골에 도달하면 다음 레벨로 진행할 수 있다.
세상을 기울여, 한계를 돌파하라!

구름 위, 높은 산맥을 떠올리게 하는 코스 위에 정교한 미로형 트랙이 이어진다.
단순히 공을 옮기는 게임이 아니라, 스테이지 전체의 수평을 바꾸는 틸트 컨트롤(Tilt Control)이 재미의 중심이다.

캐릭터가 아니라 맵(바닥)을 직접 기울여 공을 굴린다.
미세한 각도 차이가 가속과 속도에 그대로 반영되고, 골 직전에는 수평을 맞추는 손맛과 긴장감이 크다.

끝까지 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맵에 흩어진 동전을 목표치만큼 모아야 골(Goal)이 열린다.
지름길을 탈지, 위험을 감수하고 동전을 더 먹을지, 시간 제한 속에서 경로를 고르는 재미가 있다.

중력·관성을 이용해 가속을 붙이고, 좁은 곡선이나 통로처럼 정밀한 구간도 나온다.
질주에 가까운 구간부터 바늘구멍처럼 조심스럽게 빠져나가는 구간까지, 레벨마다 요구하는 플레이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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