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로 내려오면 목숨이 깎인다. 탄약은 힌트가 아니다.
비둘기를 키워 체급을 뛰어넘어라. 신은 만나야 한다. (그것도 비둘기다.)
먼저 물결, 다음에 보스. 손가락은 이미 알고 있다.
상자를 밀다 스스로를 가둔다. 머릿속으로 되돌린 다음, 제대로.
초밥은 줄 섰고, 시계는 네 편이 아니다.
화면 끝으로 나가면 반대편. 끈적해질 때까지 반복.
짝이 사라지고 기둥이 무너진다. 보드가 차기 전에 생각하라.
탑은 올라가고, 다음 블록은 늘 원하는 게 아니다.
인질, 폭발, 그리고 네가 자원한 탑뷰 난장판.
흐느적이는 보트, 삐딱한 물리, 너를 싫어하는 결승선.
네가 기계다. 샌드박스는 이미 네 것. 아직 모를 뿐.
버튼은 하나. 걷고, 뛰고, 찍는다. 별은 아직 멀다.
인터넷이 끊겼다고? 점프하고, 숙이고, 멈추지 마.
보물은 집고, 들키면 끝. 고양이 도둑의 하룻밤.
계획을 짜고 팀을 짜라. 내일 신문의 주인공은 되지 마.